[뉴스1 ★] BTS 진, 막내가 자랑스러운 맏형…정국 티셔츠 입고 출국
'아리랑(ARIRANG)' 월드투어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진이 막내 정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뷔, 정국, 지민, 제이홉과 함께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이날 진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막내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막내를 향한 진의 각별한 마음에 제이홉과 뷔, 지민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출국길에 올랐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애틀랜타를 경유해 오는 10월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의 엘 캄핀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리랑(ARIRANG)' 월드투어 라틴아메리카 일정의 첫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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