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속옷 화보서 드러낸 슬림 몸매…청순·섹시 다 되네 [N샷]

차정원 인스타그램
차정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차정원이 언더웨어 화보에서 슬림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차정원은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언더웨어 브랜드 화보를 다수 게재했다.

화보 속 차정원은 검은색과 회색 브라렛을 착용한 채 양치질을 하거나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차정원은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섹시미를 자연스럽게 과시했다. 또한 긴 생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순한 미모도 선보였다.

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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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9년 10월생인 차정원은 현재 만 36세다.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 등에 출연했으며,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2월에는 11세 연상 톱배우 하정우와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