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어설픈 MZ샷'에도 빛나는 이목구비…역시 원조 조각미남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고수가 어설픈 셀카에도 원조 조각 미남다운 외모를 선보였다.
지난 27일 고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수는 차 내부에서 한 쪽 팔을 위로 높이 들어 올린 채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며 최근 유행하는 '항공샷' 구도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어설픈 구도에도 살아남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에서 고수는 깔끔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건치를 드러낸 그의 모습은 세월을 비껴간 듯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입증했다.
한편 고수는 올 5월 개봉해 595만 관객을 모은 영화 '군체'에서 한규성 역을 연기했다. 하반기에는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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