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노브라 패션 언급에 당당 대응 "뭐 어때, 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 최근 영상 공개

가수 장재인 / 유튜브 '싱어송라이터 재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장재인이 '노브라 패션'에 당당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재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 올린 영상을 통해, 공연 전단을 만들며 과거 활동 자료들을 찾는 모습을 선보였다.

장재인은 자신에 대한 다양한 설명 중에서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문구를 발견한 뒤 "이런 거 유튜브에 나가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돼? 시원시원하게 살아, 뭐 어때"라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가수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노래 '이슬'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현재 장재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