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청량한 소년미부터 성숙미까지…청춘 영화 한 장면 [N화보]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문상민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문상민은 28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 화보를 통해 청량한 소년미와 한층 성숙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매력을 자랑했다.
화보 속 문상민은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정원에서 호스로 물을 뿌리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문상민은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담을 넘지 마시오'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여러 차기작을 확정하며 '대세'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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