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파리 여행' 곽범, 코코 샤넬이 즐겨 먹던 몽블랑 먹고 '감탄'
유튜브 채널 '때때때 TTT' 최근 영상 공개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첫 프랑스 파리 여행에서 코코 샤넬이 즐겨 먹던 몽블랑을 먹고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때때때 TTT'는 '연차 없이 프랑스 파리 여행 최종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제작진은 "코코 샤넬의 단골집이었다"며 몽블랑 맛집을 소개했다. 곽범은 "아침에 너무 달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몽블랑을 한 입 먹었다.
곽범은 입맛을 다신 후 심각한 표정으로 "맛있다, 진짜 맛있다"며 반전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밤 맛이 나는데, 적절히 고소하고, 머랭 구운 게 소프트한 바삭함이다"며 "코코 샤넬에게 한 마디 바쳐야겠다, '코코 샤넬, 맛있네요'"라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전했다.
곽범은 "균형, 밸런스, 조화로움이 너무 좋다"며, "트레비앙"을 네 번 연달아 외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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