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이강인 만나 인증샷…♥바타도 질투할 다정함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지예은이 축구선수 이강인을 만났다.
지난 26일 지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예은이 이강인을 만나 이강인의 유니폼을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오는 12월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고 있는 지예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안무가 바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으며,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도 함께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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