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 트로트 메들리 조회 수 690만…장윤정도 인정 "고마워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18일 영상 공개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그룹 리센느의 멤버 제나가 트로트 메들리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690만을 돌파했다.

리센느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는 지난 18일 '추석 특집,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제나는 "추석 아입니까? 또 풍성한 추석 보내시라고 제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라며 코러스로 참여한 리센느의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와 함께 인사를 올렸다.

제나는 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를 시작으로, 박상철의 '빵빵',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그리고 장윤정의 '어머나'와 '초혼'을 불렀다.

해당 영상은 공개 4일 만인 이날 기준 690만 이상이 봤다.

이에 가수 장윤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나가 '어머나'를 부르고 있는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제나 친구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 걸그룹이다. 올 상반기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 및 미나미의 "거제 야호"란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리센느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도 2년 만의 역주행 흥행에 성공시켰다.

gimgim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