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과 함께 팩하는 일상…결혼 10년 차에도 달달

[N샷]

서하얀과 임창정(임창정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과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한 애정을 뽐냈다.

임창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창정과 서하얀이 같이 얼굴에 마스크 팩을 같이 한 채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 포즈로 장난기를 드러낸 임창정과 함께 서하얀은 민낯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은 서하얀과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고, 올해 햇수는 결혼 10년 차를 맞았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