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암살자(들)' 배우들과 훈훈 분위기…잔망 막내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의 동료 배우들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민호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팀 암살자(들) (TEAM The Assassin(s))"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민호는 유해진을 뒤에서 껴안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입술을 내밀며 잔망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화이트 집업 니트에 블랙 뿔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줘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따뜻한 분위기 속 이민호의 사랑스러운 막내미가 돋보인다.
다른 사진에는 영화 '암살자(들)'에 함께 출연하는 박해일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박해일은 블랙 컬러의 슈트 차림을 하고 소파에 앉아 무언가에 놀란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수한 헤어스타일도 감춰지지 않는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유해진, 박해일과 함께 오는 23일 개봉할 영화 '암살자(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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