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주거지 무단 침입 사생에 고통 호소…"제발 오지마" [N샷]
- 이세화 인턴기자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이 도 넘은 사생(연예인의 사생활을 과도하게 쫓아다니는 것) 행위에 고통을 호소했다.
양요섭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검은 배경 위에 쓴 짧은 글을 공개했다.
공개한 글에서 양요섭은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마세요 부탁합니다,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고 밝혔다. 주거지에 침입하는 사생 팬을 향해 자제를 당부한 것이다.
그가 언급한 '요서비의 요즘 것들'은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의 웹 예능으로, 양요섭이 MZ세대의 최신 유행을 체험하는 콘텐츠다. 지난 8월 양요섭은 해당 유튜브를 통해 집 내부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은 지난 2월 솔로 미니 3집 '언러브드 에코'(Unloved Echo)를 발매하고 솔로로서 자체 최고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e3h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