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자연에서 뽐낸 청순미…'민낯도 아름다워' [N샷]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자연 속에서 청순미를 뽐냈다.
윈터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잔디와 나무가 무성한 자연 속에서 무릎과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윈터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며 청순미를 과시했다. 윈터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빼어난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내년 2월까지 북남미와 유럽 등 총 25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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