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10년 지나도 환상 케미 여전…설렘 가득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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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검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박보검이 동료 배우 김유정과 다정한 셀카를 남겼다.

박보검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10년 전 큰 인기를 얻었던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속 출연진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이 담겼다.

특히 극 중 왕세자 이영 역과 남장내시 홍라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이끌어냈던 박보검과 김유정은 여전한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밀착한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박보검은 해당 게시물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이란 글도 곁들였다.

박보검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검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KBS 2TV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돌아온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출연 배우들이 다시 뭉쳐 1박 2일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과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3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