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5세 맞아? 민소매에 선글라스로 뽐낸 독보적 아우라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독보적 아우라를 선보였다.
이영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의상을 피팅하는 모습이다. 그는 민소매 상의에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영애는 이어진 촬영에서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미모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현재 만 55세다. 최근 이영애는 영화 '봄날은 간다'를 함께 한 배우 유지태와 25년 만에 재회,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출연을 확정했다. '재이의 영인'은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진 가운데, 둘 사이 얽혀있는 악연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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