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민희 12일 결혼, 예비 신랑도 공개…"다정한 사람과 평생 약속"

스텔라 출신 민희 인스타그램
스텔라 출신 민희 인스타그램
스텔라 출신 민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스텔라 출신 민희(주민희)가 결혼한다.

민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함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많이 웃게 되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어요"라며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민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축하해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다잘 살아 보겠다, 축하해주시는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민희는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민희와 예비 신랑은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을 주고받으며 설렘을 자아냈다.

민희는 2012년 그룹 스텔라에 합류해 '마리오네트' '떨려요'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8년 그룹 해체 후 민희는 개인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해 왔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