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18㎏ 감량·체지방률 3.9%…조각같은 복근 보디프로필 공개 [N샷]

황재균 인스타그램
황재균 인스타그램
황재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보디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 프로필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어두운 조명 아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긴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에 넓은 어깨와 뚜렷한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재균은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6개월간 다이어트에 돌입해 18㎏을 감량하고 체지방률 3.9%를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KBO 대표 내야수로 활약하였고, 2017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호 코리안 리거로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룬 바 있다. 이후 kt wiz로 이적해 왕성한 활약을 보인 뒤, 2025년 장장 20년 커리어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해오며 뛰어난 운동 실력과 더불어 친근한 이미지로 주목받아 온 황재균은 은퇴 이후 방송 및 콘텐츠들을 통해 남다른 입담과 재치를 보여주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