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유시은, 방콕 동반 여행 떠났다…솔로지옥 탈출 후 당당 럽스타 [N샷]

농구선수(삼성 썬더스) 이관희 인스타그램
농구선수(삼성 썬더스) 이관희 인스타그램
농구선수(삼성 썬더스) 이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솔로지옥'을 통해 커플이 된 농구선수 이관희(서울 삼성 썬더스)와 연인인 모델 유시은이 태국 방콕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

이관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걱정을 내려놓고 싶다면 여기 방콕으로, 천국 같았던 여름휴가"라면서 방콕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관희는 여자친구 유시은과 함께 방콕 여행을 떠났다. 방콕 야경이 보이는 호텔에서 스파를 즐겼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관희는 유시은의 어깨를 다정하게 끌어안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관희와 유시은은 지난달 열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3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솔로지옥3'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에는 각자 다른 출연자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에는 이관희와 유시은이 실제 연인이 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