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 훈남 비주얼 새 프로필 공개…아내 문근영도 '좋아요'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민 여동생' 문근영과 극비 결혼한 배우 정평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24일 정평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뉴 프로필, 정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새 프로필 사진에서 정평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살짝 미소 지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아내 문근영 역시 정평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9일 문근영이 7세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극비리에 결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정평은 1987년생인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인 1980년생으로, 지난 2007년 데뷔 이후 뮤지컬·연극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백만송이의 사랑' 등 뮤지컬 무대에 섰으며 연극 '에덴 미용실'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정평은 문근영이 감독으로서 이끌었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도 함께 활동했다. 문근영과 정평은 오랜 동료 배우로서 쌓아온 공감대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끈끈한 연인 사이가 됐고,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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