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 신생 기획사 모안엔터와 손잡고 새출발

배우 성준 / 모안엔터테인먼트
배우 성준 / 모안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성준이 모안엔터테인먼트의 손잡고 새출발한다.

24일 모안엔터테인먼트는 성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이 작품을 통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성준은 지난 2011년 KBS 2TV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뒤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tvN '로맨스가 필요해3', KBS 2TV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특유의 분위기로 사랑받았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후 SBS '열혈사제2', MBC '21세기 대군부인'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 활동을 이어왔다.

성준이 전속계약한 모안엔터테인먼트는 16년 경력의 매니지먼트 전문가 정세연 대표가 설립한 기획사다. 성준은 모안엔터테인먼트의 1호 배우가 되어 새로운 출발에 나설 예정이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