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화장기 없는 얼굴에 구릿빛 피부…자유로운 일상 [N샷]

황정음 SNS
황정음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자연스러운 민낯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름엔 항상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산이 이렇게 좋은지를 첨 알게 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산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정음의 구릿빛 피부와 화장기 없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1984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41세다. 그는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그 후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황정음은 올해 5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하고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