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한보름, '초동안' 물광 피부 비결은…"술·담배 안하기" [N샷]

한보름/인스타그램 캡처
한보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연기자 한보름(39)이 초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20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어찌 이리 동안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술, 담배 안 하기"라며 "선크림 365일 바르기, 요즘 NMN 영양제 먹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또 한보름은 연애에 관한 물음에는 "무조건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좋다, 인성 바르고 친절하다면 최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만 39세다.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 출연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