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박한별, 늘씬 수영복 자태…여전한 '얼짱' 미모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한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수영복을 입고 선크림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 운동복을 챙겨 입고 자전거를 타는 일상을 공개하는 등 자기관리를 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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