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27주차 근황…남편과 데이트 [N샷]

홍유경 SNS
홍유경 SNS
홍유경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홍유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입으면 티가 덜 나지만 그래도 이제 누가 봐도 제법 임산부 같아진"이라며 "주차 별 사진 찍는다는 걸 맨날 깜빡해서 이제부터라도 자주 찍어야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볼록해진 배에 손을 올리고 셀카를 찍는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27주 차인 그는 남편과 함께 다정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홍유경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6주 차임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