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6인, SM과 재계약 완료…동행 잇는다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와 재계약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라며 "올 하반기 이어질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NCT 드림은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츄잉검'(Chewing Gum)으로 데뷔한 뒤 '캔디', '고래', '헬로 퓨처', '오르골', 'ISTJ', '위 영', '북극성', '비트박스', '맛', '마지막 첫사랑', '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올해 4월 마크가 팀을 탈퇴하면서 유닛 NCT 드림 활동 역시 마무리됐다. 이후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재계약을 마무리하며 NCT 드림은 6인 체제로 재편됐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