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5년 만의 결혼식 앞두고 웨딩 화보 공개…미모의 아내 '눈길'

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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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KCM이 15년 만에 아내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방예원 부부가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리면서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에는 정갈한 하얀 턱시도를 입은 KCM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아내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는 꽃을 든 아내 옆에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겨, 정식으로 올릴 결혼식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KCM은 1982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4세다. 지난 2004년 가요계에 데뷔한 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 2022년 1월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3월에는 2012년생 딸과 2022년생 딸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 화제가 됐다. 또한 올 1월에는 막내아들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KCM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가정을 이룬 후 15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