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이현도, 부친상 비보…가족들과 빈소 지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듀스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53)가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유족에 따르면 이현도의 부친 이환범 씨가 이날 별세했다. 이현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이며, 장지는 영락동산이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1993년 고(故) 김성재와 함께 힙합 듀오 듀스로 데뷔해 활동했다. 두 사람은 '나를 돌아봐'의 메가 히트 후 큰 인기를 끌고 이후 '여름 안에서' '우리는' 등의 곡을 연이어 히트시켰다. 지난해에는 듀스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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