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윤종신♥' 전미라, 비키니 입고 뽐낸 탄탄 몸매 [N샷]

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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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애셋맘' 전미라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며 대천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니트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거닐며 사진을 찍었다. 테니스 선수 출신으로 175㎝ 장신인 그는 모델처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동하는 분은 다르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전미라는 1978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그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