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안경만 써도 빛나는 미모…팔 타투도 '눈길'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고소영이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고소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어요, 다음 영화 추천해 주세요, 이제 어떤 영화 봐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고소영은 꾸미지 않은 상태임에도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한쪽 팔에 새겨진 타투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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