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온주완과 결혼 후 더 물오른 비주얼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미모를 뽐냈다.
14일 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힙하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자랑했다. 슬렌더가 된 민아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예계 선후배로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1년 공연된 뮤지컬 '그날들'에도 함께 출연하며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전언이다. 이후 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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