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까맣게 탄 황정음, 볼살 오른 비주얼 "어떡해"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건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황정음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똥그리 왕식이 얼굴이 나왔다,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여행지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황정음의 까맣게 탄 구릿빛 피부와 함께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1984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41세다. 그는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그 후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황정음은 올해 5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하고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