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내년 2월 출산 예정…아이 성별 다음 주에 나와"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41) 김준호(50) 부부가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문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김지민은 아이의 성별을 물어보는 팬에게 "성별은 다음 주쯤 나올 것 같다"라며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출산 예정일을 묻는 말에 김지민은 "(2027년) 2월 초에 순풍 예정"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또한 김지민은 입덧이 있냐는 물음에 "먹덧으로 하염없이 먹어서 하늘로 둥둥 뜨기 직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김지민은 1984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1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3세다. 김준호는 1975년 12월생으로 만 50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52세다. 두 사람은 여러 예능을 통해 시험관으로 임신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