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80도 다리찢기 거뜬…발레로 만든 탄탄 등근육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손담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운완"(오늘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발레복을 입고 거울을 보며 180도 다리찢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손담비는 "정말 너무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발레 동작을 해내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채 양팔을 머리 위로 뻗는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탄탄한 등 근육과 쭉 뻗은 팔다리, 늘씬한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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