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비키니 속 글래머 몸매까지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가 결혼을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11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자니아 응고롱고로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다시 가고 싶고, 벌써 그리운 응고롱고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김나희가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희의 남다른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김나희는 수영장의 난간에 기대어 전신샷을 남기고 있다. 김나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희는 1988년 4월생으로 현재 만 38세다. 그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5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이런 가운데, 김나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이달 중 치를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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