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파격 패션…바지 내려 입고 만삭 D라인·배꼽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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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 AFP=뉴스1
앤 해서웨이ⓒ AFP=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 D라인을 노출한 패션을 선보였다.

앤 해서웨이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한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내려 입은 청바지에 크롭 형태의 독특한 상의를 조화시켜 임신한 배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이에 볼록 나온 배꼽과 배를 노출, 취재진의 큰 관심을 받았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한 앤 해서웨이는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임신한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5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출연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