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뿌듯한 일화? 손님분께서 '눈밑지' 시술 잘 됐다고 했을때"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이영지가 뿌듯한 일화로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언급했다.
이영지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이영지에게 '뿌듯한 일화 소개해달라'고 했고 이영지는 자신의 셀카를 올리며 "장사 중에 찾아오신 손님분꼐서 얼굴보자마자 눈밑지(눈밑지방재배치) 잘 됐다고 했을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그가 '우주떡집' 촬영 중 두건을 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 밑이 말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4월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그는 "4년을 고민하다가 했다"라며 "매일 피곤하냐고 물어봐서 늘 고민이었다, 이제 앞으로 아무것도 안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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