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슬림해진 근황…이문세·노사연과 전시회 회동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의 슬림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이문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문세는 전시회에서 김제동을 비롯해 노사연, 이성미, 최유라와 함께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김제동은 미소를 지은 모습으로,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제동의 오랜만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방송에도 얼굴을 비췄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제동은 지난 2024년 MBC 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후 방송에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김제동은 지난달 성암아트홀에서 일주일여간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관객과 소통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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