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류화영, 훈남 예비 신랑과 손 꼭 잡고 데이트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남편과 일상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숲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긴 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훈훈한 뒷모습을 자랑하는 예비 남편과 함께 손을 꼭 잡은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류화영은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아버지가 이상해', '손의 흔적',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 '사잇소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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