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한의사 연인에게 대형 꽃다발 받고 미소 "프러포즈는 아냐"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78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연인과 행복한 기념일을 맞았다.
6일 아옳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너무 예쁜 꽃다발, 나 만해요 왕 크고 왕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있는 아옳이의 연인이자 한의자 김형배의 모습과 이를 받고 기뻐하는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아옳이는 "전 하루 빨리 왔고 다음 날 꽃다발과 함께 남친 도착, 곧 200일이라고"라며 "프러포즈 아닙니다, 큰 감동"이라고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아옳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연인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이 연인이 TV 프로그램에도 등장했던 한의사 김형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아옳이는 199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2008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운영 중이다. A 씨와 2022년 이혼했다. 그 후 약 4년 만에 열애 소식을 전했다.
김형배는 한의사로, 현재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A '몸신의 탄생'에도 출연한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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