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후 5년' 지수, 날렵해진 턱선에 밝은 미소…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지수 인스타그램
지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에서 진행된 브랜드 행사 관련 사진들을 게재했다.

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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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지수는 한층 슬림해진 얼굴과 또렷해진 턱선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짙어진 눈썹과 탄탄한 체격, 짧은 헤어스타일로 한층 강인해진 인상을 남긴다.

또한 자신의 얼굴로 만든 부채를 들거나 옷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은 모습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댓글들을 통해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지수는 당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사과했으며,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한 후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계약도 해지했다.

이후 지수는 자신에 대한 허위 글과 루머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며 그해 7월 관련 글의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이어 지수는 2년 만인 지난 2023년 10월 학폭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인물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후,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