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크롭톱으로 뽐낸 복근…군살 제로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배를 드러내는 크롭톱 상의에 긴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소화한 모습이다.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와 함께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다.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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