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반민정, 9월의 신부된다…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배우 반민정
배우 반민정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반민정(46)이 9월의 신부가 된다.

6일 한 연예 관계자는 뉴스1에 반민정이 오는 9월 6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반민정과 예비 신랑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보낸 청첩장을 통해 "함께 하면 모든 것이 행복해지는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는 날 초대합니다, 좋은 꿈 예쁜 마음가짐으로 보듬어주며 살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동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 '굿 닥터' '각시탈' , 영화 '따라지:비열한 거리' '대전 블루스' '미끼' '차라리 죽여' 등에 출연해 관객과 만났다. 배우 활동과 함께 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