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잡는 정은채, 잘 어울리는 '재벌X형사2' 주역들 [N화보]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가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패션매거진 더블유코리아는 30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주인공으로 나선 안보현과 정은채의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속 철부지 재벌형사와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형사인 두 사람이 화보에서 만나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가죽 코트를 입고 팔짱을 낀 포즈를 취했다. 여유로운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보현과 정은채가 만나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정은채는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훈련생 진이수를 거침없이 휘어잡았던 '악마 교관' 주혜라를 맡아 '잡도리'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8월 7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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