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폭풍 성장한 근황…아빠랑 똑 닮았네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상을 보낸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브루클린의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권상우와 아들 권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낀 채로 핸드폰을 만들고 있는 룩희 군과 똑같이 선글라스를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권상우의 붕어빵 같은 닮은꼴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딸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걷고 있는 손태영과 그 뒤를 나란히 걷고 있는 권상우와 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룩희 군의 늠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2009년 아들 권룩희 군을, 2015년 딸 권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권룩희 군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축구부 활동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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