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유튜브서 미모의 둘째딸 공개 "초5 때 미국행…뉴욕대 미대 재학중"

야노 시호 유튜브
야노 시호 유튜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미국에서 유학 중인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24일 모델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자기 집과 가족들을 소개했다.

변정수의 집 거실 소파에는 옷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원이가 미국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방학이어서 집에 왔다"라며 "이탈리아로 교환학생으로 가야 해서 미국에 있는 짐을 전부 가져왔다"라고 했다.

변정수의 딸 정원 양도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현재 뉴욕대 미대에 재학 중이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부할 예정이다.

야노 시호는 정원 양의 입시, 유학 생활에 대해 궁금해했다. 입시 시험, 홈스테이 등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 변정수는 딸 정원 양이 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에 가서 중학생 때부터 혼자 미국에서 지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 1998년 첫째 딸 채원과 2006년 둘째 딸 정원 양을 얻었다. 유채원은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