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키나, SSG랜더스 승리요전 도전…26일 시구 출격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SSG 랜더스의 승리 요정 등극에 도전한다.
피프티피프티의 키나는 26일 오후 6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시구에 나선다.
이날 키나는 SSG 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뒤,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시구로 경기장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키나는 이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SSG의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라며 "SSG를 응원하시는 팬분들과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미니 4집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라이크 어 버블'(Like a Bubble)을 비롯해 수록곡 '지니 매직'(Genie Magic)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9월 원년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5인조 걸그룹으로 변모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