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데뷔 첫 팬미팅 전석 매진…'참교육'으로 맞은 전성기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참교육'의 인기에 힘입어 배우 김무열의 팬미팅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가빈아트홀에서 '2026 심무열 첫 번째 팬미팅 마주'(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를 연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공식 팬카페 '행운의 별을 지닌 배우 김무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팬미팅 선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24일 오후 8시에 오픈된 일반 예매가 빠른 속도로 동이 났다.
이번 팬미팅은 김무열의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무열은 오랫동안 사랑해 준 팬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한 콘텐츠와 토크 코너,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1999년 영화 '사이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작전' '은교' '연평해전' '악인전' '정직한 후보' '범죄도시4',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소년심판' 등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 속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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