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만 유튜버'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열애…새 연인 공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77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에 한 남성과 함께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찍은 '셀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아옳이와 이 남성은 함께 거울을 보며 손 인사를 하는 모습이다. 아옳이의 옆에 있는 남성은 얼굴을 가렸음에도 훤칠한 키와 남다른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는 "연애 중입니다, 갑자기? 그러니까요"라며 너스레를 떤 뒤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라고 말했다. 이어 축하하는 반응과 함께 새 연인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아니 여러분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 이러시니까…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돼, '옳라프'(구독자) 기대감 절대 지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옳이는 199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2008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운영 중이다. A 씨와 2022년 이혼했다. 그 후 약 4년 만에 열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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