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파트 떠나 이사한 이지혜, 새 집 공개 "쓰레기만 5톤"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혜가 최근 압구정 아파트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를 한 뒤 정리에 열중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 및 '버리는 쓰레기만 5톤'이란 문구 등이 담겼다.
또한 이지혜는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사랑해"라며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과거 콘텐츠를 통해 공개했던 압구정 아파트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