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파트 떠나 이사한 이지혜, 새 집 공개 "쓰레기만 5톤"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혜가 최근 압구정 아파트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를 한 뒤 정리에 열중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 및 '버리는 쓰레기만 5톤'이란 문구 등이 담겼다.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 뉴스1

또한 이지혜는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사랑해"라며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과거 콘텐츠를 통해 공개했던 압구정 아파트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