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 만삭 배에 남편 입맞춤…아름다운 D라인 [N샷]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다.

21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첫 번째 가족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흑백 화면 속에서 검정 브라톱에 재킷을 걸친 김민경이 카메라를 든 남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배를 감싸고 있는 김민경의 포즈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김민경의 만삭 배에 입술을 맞추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김민경은 활짝 미소를 지으면서 행복한 부부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4월 40대 중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민경은 1981년 8월생으로 만 44세, 세는 나이로는 46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