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컵 결승전서 톰 크루즈 만났다…"킹" 조합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만났다.
방탄소년단 RM은 20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ing(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날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방탄소년단과 톰 크루즈가 만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톱 스타들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톰 크루즈도 이날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폐막식에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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